
[뉴스핌=황수정 기자] MBN 신규프로그램 '기적 같은 하루, 어느날 갑자기'(이하 '어느날 갑자기')가 오늘(21일) 첫 방송된다.
'어느날 갑자기'는 위기 속 절망을 희망으로 바꾼 사람들의 이야기를 재구성해 감동을 자아내는 재연드라마로, MBN '기막힌 이야기-실제상황' 스핀오프 격인 프로그램이다.
배우 안석환이 스토리텔러로 나설 예정이다. 안석환은 해설을 넘어 재연 이야기 중 한 인물로도 등장할 예정이다. 또한 제작진은 여기에 반전을 가미해 흥미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날 첫 방송에서는 지난 2015년 6월 26일 충청남도 태안군 신진도 앞바다에서 출항한 뒤 실종됐던 69t급 대형 꽃게잡이 어선 신화호 선원들의 사투가 소개된다.
이어 지난 2015년 7월 3일 마산역 사거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피해자 실종사건에 대한 전말도 파헤친다.
한편, MBN '어느날 갑자기'는 2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