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썰전'에서 총선 이후의 이야기를 전한다.
21일 방송되는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과 유시민이 총선 참패 이후 새누리당의 향방과 각 당의 운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또 일본 규슈의 강진과 브라질 대통령 탄핵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이날 '썰전-주간떡밥' 코너에서는 최근 일본 규슈에서 강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한반도에 어떤 영향이 있는 지 알아본다. 특히 국가재난처의 부실대처에 대해 국민들의 불안감만 증폭시키는 상황에 대해 일침을 가할 예정이다.
또 지난 16일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이해 과연 얼마나 달라진 것인지 살펴본다. 특히 야당 대표들이 세월호 추모식에 불참한 이유에 대해서도 파헤친다.
4.13 총선이 끝난 이후 결과에 대한 박근혜 대통령의 첫 발언에 대해 전원책과 유시민이 날선 분석을 한다. 새누리당 총선 패배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 살펴보는 가운데 전원책은 "(지도부의 책임을)그냥 넘어가서는 안 된다"며 청와대와 여당 지도부 책임론을 펼친다.
이어 전원책이 총선 이후 위상이 달라진 국민의당에 대해 "국민의당에는 섞일 수 없는 물과 기름이 있다"고 말해 무슨 의미인지 궁금케 한다.
'해외떡밥' 코너에서는 브라질 지우마 호세프 대통령이 지지율 추락 끝에 탄핵에 이르게 된 배경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한편, 2부 경제이슈코너 '썰쩐'에서 최근 주목받고 있는 공기청정기 시장을 분석한다. 공기청정기의 효과와 올바른 공기청정기 사용법, 주목해야할 잇(it) 아이템과 미래산업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JTBC '썰전'은 21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