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대신정보통신과 삼일기업공사 등 유승민 대구 동구을 당선자 관련 종목들이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신정보통신은 21일 오전 9시 43분 현재 전일 대비 290원, 20% 상승한 17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일기업공사는 같은 시각 전거래일보다 385원, 9.67% 오른 436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들 두 기업은 유 당선자가 차기 대선 관련 지지도에 대한 여론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 20일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차기 대선주자 지지도 조사 결과, 유 의원의 지지율은 17.6%를 기록, 여당 중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 기업은 각각 대표이사가 미국 위스콘신대 출신으로 알려지며 유승민 테마주로 분류되고 있다. 유 당선자도 위스콘신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