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무한도전'이 젝스키스 게릴라 콘서트를 벌인 가운데, 합류가 불투명했던 고지용까지 합류해 관심이 높다.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은 1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경기장에서 '토토가2' 특집으로 그룹 젝스키스의 게릴라 콘서트를 열었다.
'무한도전'은 공식 트위터에 젝스키스 콘서트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젝스키스 멤버들이 과거 활동 당시 입었던 의상으로 안대를 낀 채 등장하는가 하면, '무한도전' 멤버들 역시 복고풍 의상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이날 큰 관심사는 바로 고지용의 합류 여부. 콘서트가 시작될 때는 고지용을 제외한 다섯 멤버만 등장한 가운데, 이후 양복을 입은 고지용이 등장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6년만에 은지원,고지용, 장수원, 이재진, 김재덕, 강성훈 여섯 명의 완전체로 모인 젝스키스의 무대는 16일 오후 6시25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