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의 성'에서 최정원이 서지석을 붙잡는다.
14일 방송하는 SBS '마녀의 성' 82회에서 단별(최정원)은 짐을 꾸려 떠날 준비를 한 강현(서지석)과 마주한다.단별은 강현에게 "약속도 안 지키고 어디가요"라며 눈물을 흘린다.
강현은 자신의 말을 기억하는 단별에 감동한다. 이어 단별은 "준영 오빠 납골당에서 약속했잖아요. 평생 내 옆에 있겠다고"라며 그를 지긋이 바라본다.
단별의 고백에 강현은 그를 꼭 안아준다. 단별 역시 강현에 대한 고마움과 미안함이 교차돼 뜨거운 눈물을 흘린다.
'마녀의 성' 82회는 14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