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헌집 새집'에 도희가 출연한다.
14일 방송되는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 18회에 도희가 출연해 생애 첫 독립 원룸을 최초 공개한다.
앞서 걸그룹 타이니지로 활동하며 숙소생활을 하던 도희는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 시작과 함께 독립해 원룸에서 자취하고 있다.
도희의 원룸은 숙소에서 가져온 오합지졸 수납장에 도희에겐 너무 높은 빌트인 가구들, 모든 생활을 침대 위에서 해결하고 있는 등 역대 최악의 문제적 공간이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도희는 "원룸이지만 거실과 방이 분리된 공간이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며 "넓어보이는 인테리어가 됐으면 한다"고 요구사항을 밝혔다.
이에 데코릿과 나르가 각각 문희준, 홍윤화와 짝을 이뤄 거짓말같은 반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같은 공간을 2배로 활용하는 마법같은 인테리어 꿀팁을 공개한다.
한편, 이날 도희는 가수활동 시절 불화설 논란에 대해 입을 열며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 이에 과연 도희가 밝히는 진실이 무엇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JTBC '헌집 새집'은 14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