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돌아와요 아저씨' 후속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티저 공개에 이어 출연 배우들의 촬영 사진이 잇따라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혜리는 14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딴따라 #지성 오빠 #혜리일주일 남았다. 떨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지성과 밀착해 그를 바라보고 있다. 설레는 눈빛과 표정으로 지성을 보고 있는 혜리와 그런 혜리를 아무렇지 않게 커피를 마시며 내려보고 있는 지성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극중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성 역시 14일 인스태그램에 "#딴따라 촬영중.. 날씨가 넘 좋아요. 기분이 좋네요. 저의 기분을 여러분께 전해 드리고 싶어요.^^ have a good day!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성은 창가에 앉아 휴대폰을 보고 있다. 간편한 차림에도 멋스러운 묻어나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채정안은 13일 지성과의 함께한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채정안은 인스타그램에 "#딴따라#지성#채정안#십년지기친구#우정샷#4월20일#첫방송#곧만나요#"라는 글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 지성은 채정안에 살짝 기대며 해막은 웃음을 보였다.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케미를 선보였다.
지성, 혜리, 채정안, 강민혁 등이 출연하는 '딴따라'는 벼랑 끝에서 만난 안하무인 매니저 신석호(지성)와 생초짜 밴드 딴따라의 꽃길 인생작 프로젝트를 담은 드라마다.
'응답하라 1988'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은 혜리와 지난해 MBC '킬미힐미'에서 팔색조 매력을 펼친 지성의 합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새 수목드라마 '딴따라'는 오는 20일 밤 10시 첫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