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오늘날씨는 전국적으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특히 오전 7시 현재 서울날씨는 구름이 많은 가운데 강수확률은 20%이고 미세먼지보통이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날씨는 전국에 구름이 많이 끼어 있으나, 경상남북도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고 있다.
오늘(12일)은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남부지방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다.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흐려지고 전라남도와 경서남부, 제주도는 밤부터 비가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서울, 경기도와 전라북도는 밤에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이어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겠으나, 내일은 흐리고 비가 오면서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높고 낮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다”고 전망했다.
오전 7시 현재 대구날씨는 5도로 선선하다. 흐린가운데 강수확률은 20%이고 미세먼지는 보통수준이다.
한편 서울은 낮 최고 21도를 기록하겠다. 대전은 23도, 인천 17도, 대구 19도, 부산 17도이며 서해안과 남해안에는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