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가입자가 출시 4주만에 140만명에 다가섰다. 판매액은 총 8763억원을 넘어섰다.
11일 금융투자협회는 ISA 출시 이후 4주 동안(3월 14일~4월 8일) 누적 가입자수가 139만4287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업권별로 가입자 수는 은행이 압도적인 우위였지만, 1인당 가입금액은 증권이 우세했다.
가입자 수는 은행이 126만6668명, 증권이 12만6914명, 보험이 705명으로 집계됐으며, 총 가입금액은 은행 5327억, 증권 3427억, 보험이 9억원을 기록했다.
1인당 평균 가입금액은 약 63만원으로, 은행이 42만원인 반면 증권이 270만원으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신탁형이 8610억원(98%), 일임형 154억원(2%)로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