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드림 플레이어' 유세윤이 SNS 천만뷰 도전을 앞두고 불안한 기색을 드러냈다.
11일 방송하는 tvN 예능프로그램 '드림 플레이어'에서는 SNS 천만뷰에 도전하는 참가자 두명과 다이나믹듀오 최자, 프라이머리, 유세윤이 한 자리에 모인다.
'드림 플레이어' 측이 지난 7일 네이버TV캐스트와 홈페이지에 공개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유세윤, 최자, 프라이머리, 시민 참가자 둘은 한 동안 입을 떼지 못 한다.
최자는 제작진들과 인터뷰에서 "유세윤이 감독이니까 책임일 져야 한다"라고 말했고 프라이머리는 "이제부터 감독이 하자는 대로 할 거다"라며 유세윤에게 책임을 넘긴다.
유세윤은 "안되면 내 탓, 잘 되면 니네 탓이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드림 플레이어'는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