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사위의 여자'에서 양진성이 장승조의 계략에 넘어간다.
11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71회에서 수경(양진성)은 진숙(박순천)과 영심(이재은)을 바라보며 사이좋은 모녀사이라고 생각한다. 문득 그는 자신의 친엄마가 떠오른다.
이가운데 재영(장승조)은 수경에게 친엄마에 대해 언급한다. 그는 친엄마에 대해 알고 싶으면 언제든지 자신에게 연락하라고 한다. 이에 수경은 혼란스러워한다.
수경은 현태(서하준)에게까지 예민함을 보인다. 현태는 수경이 장승조와 만나 문제가 생겼음을 짐작한다.
'내 사위의 여자' 71회는 11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