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인기가요' 블락비가 1위 소감을 전했다.
10일 블락비 공식 트위터에는 "와아~ 오늘 인기가요 '몇 년 후에' 1위!! 응원해준 BBC 정말 너무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오늘 밤 12시에 공개되는 'Toy'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오늘 밤 11시 V앱 생.방.송. 보러오세요~"라며 블락비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에는 블락비 멤버들이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각각의 캐릭터가 돋보이는 의상은 물론, 포즈까지 각양각색 개성을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같은 날 블락비 태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합니다!!(꾸벅)"이라며 '인기가요' 블락비 1위에 등극하는 화면을 캡처해 올렸다. 블락비 재효 역시 인스타그램에 같은 사진을 게재하며 "만세. 너무 기뻐요. 감사합니다 #블락비 #1위 #몇년후에 #인기가요"라고 전했다.
블락비 박경은 자신의 트위터에 "솔로와 팀 전체 음반과 음악 방송 없이 항상 일위 선물주는 우리 벌들~~ 블락비 더 멋있게 만들어줘서 너무너무 진짜 고마워요♡♡"라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블락비는 이날 '인기가요'에서 '몇 년 후에'로 10cm의 '봄이 좋냐'와 장범준의 '사랑에 빠졌죠'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