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대우건설이 대구 수성구 범어동 556-12 일원에 공급한 '범어 센트럴 푸르지오'가 평균 71대 1의 청약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했다.
8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7일 진행한 이 단지의 1순위 접수 결과 483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4689명이 신청했다.
대우건설 김우태 분양소장은 “앞서 진행된 오피스텔 분양에서도 이틀 만에 계약을 모두 마감하는 등 수요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며 “이러한 관심이 아파트 청약으로 이어졌고 계약에서도 좋은 결과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단지는 최고 49층, 5개동, 총 817가구(오피스텔 112실) 규모다. 오는 15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수성구 범어동 594-1번지에 견본주택이 있다. 2019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