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내 사위의 여자' 이재은이 박순천이 낯설게 느껴진다.
8일 방송하는 SBS 일일드라마 '내 사위의 여자' 70회에서는 김현태(서하준)로 부터 수경(양진성)의 친모가 진숙(박순천)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후 충격을 받는다.
영심(이재은)은 진숙에게 "나는 엄마가 낳은 딸 대신이었어. 엄마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진다구!"라며 서운한 마음을 토로한다. 이에 진숙은 속상한 마음에 오열한다.
한편 재영(장승조)은 태호(길용우)의 사무실에서 김민수 사진과 희망 보육원 명단을 발견한다. 재영은 태호가 다른 자식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재영은 수경에게 "친엄마에 대해 알고 있다"고 말한다.
영심은 수경을 찾아가 "만약 친엄마가 나타난다면…"이라며 수경에게 힌트를 준다.
한편 '내 사위의 여자'는 오전 8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