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배우 박소담을 SM3 홍보대사로 선정하고 2030세대를 대상으로 프로모션 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배우 박소담이 가진 다채로운 매력과 차세대 ‘천의 얼굴’로 떠오르는 실력파 배우라는 이미지에 주목해 SM3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SM3를 대표하는 모델로 활동할 배우 박소담은 젊고 감각적인 SM3의 주요 구매층을 대상으로 향후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1월 르노의 최신 디젤 1.5dCi엔진을 탑재한 SM3 dCi를 출시한 바 있다. SM3 dCi는 최고출력 110마력, 최대토크 25.5kg.m의 주행성능과 공인 연비 17.7km/ℓ를 넘어서는 실연비를 갖추고 있다.
배우 박소담은 “SM3의 세련된 디자인에 처음 반하고, 편안한 승차감에 또 한 번 반했다”며, “앞으로 SM3가 가진 장점을 즐겁게 알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