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태양의 후예’가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7일 오전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13회는 33.5%(이하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31일 방송된 12회(33.0%)보다 0.5%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최고 시청률, 동시간대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태양의 후예’에서는 한국에 돌아온 유시진(송중기)가 북한군의 습격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총상으로 목숨이 위험해진 유시진은 이후 강모연(송혜교)의 병원으로 실려 왔고 강모연은 경악했다.
또한 유시진과 함께 우르크에서 귀국한 ‘구원커플’ 역시 윤명주(김지원)이 서대영(진구)에게 이별을 고하며 또 한 번 위기를 맞았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방송된 MBC ‘굿바이 미스터블랙’은 4.6%,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2.8%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