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에스에스컴텍은 'ZUK 김수현 스타폰'의 예약 접수가 270만대를 넘어서고 있다고 6일 밝혔다.
![]() |
김수현 폰은 에스에스컴텍 자회사 케이스타폰의 합작사 한류스타폰개발기술과 중국 레노버 스마트폰 부문 자회사 북경신기공장과기유한공사가 김수현 초상권 퍼블리시티 계약을 마무리 짓고 현지 온라인쇼핑몰 징동(Jd.com)에서 1대당 약 40만원에 예약판매되고 있다.
레노버가 생산·판매를 맡은 김수현 스타폰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김수현의 사진, 목소리, 뉴스 등이 업데이트된다.
회사측은 해당 제품의 수요를 400만대로 예측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