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개그맨 유세윤이 다시 한번 '뼈그맨'임을 인증했다.
유세윤은 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헐리웃스타 인스타포즈"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노란 긴머리 가발로 여장을 한 유세윤의 거울 셀카가 담겨졌다. 유세윤의 검은 원피스 차림과 노란 가발이 눈길을 끈다. 특히 그의 새초롬한 표정과 힙업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뒷태봐라" "뼈그맨이다" "뒤에 고무장갑이 웃기다" "이거 안 본 눈 삽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세윤은 6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