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송혜교·김지원이 송중기와 진구의 소개팅 사진을 보고 폭풍 질투를 하는 장면이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6일 네이버 TV캐스트에 따르면 KBS 2TV ‘태양의 후예’ 하이라이트 영상 중 송혜교와 김지원이 송중기, 진구의 소개팅 사진을 소포로 받는 장면(10회)이 175만1645건(이날 오전 11시 기준)으로 가장 많은 조회수를 나타냈다.

해당 장면에서 유시진(송중기)과 서대영(진구)은 강모연(송혜교)과 윤명주(김지원)에게 한국에서 소개팅을 한 사실을 들켰다.
서울에서 ‘신지영’이라는 이름으로 소포가 왔다는 소리에 유시진과 서대영을 헐레벌떡 달려왔지만, 소포는 이미 강모연과 윤명주가 뜯어 본 상태. 소포 안에는 소개팅 여성들과 함께 찍은 유시지-서대영의 사진이 들어있었다.
모연과 명주는 시진과 대영의 소개팅 사실에 폭풍 질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