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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김숙, 윤정수 도움으로 밑장빼기 성공 <사진=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캡처> |
[뉴스핌=이지은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김숙과 윤정수가 부부 사기단으로 등극했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쇼윈도 부부 김숙이 윤정수의 외삼촌 집에 방문했다.
이날 김숙은 윤정수의 가족들과 저녁식사 후 바보 고스톱에 나섰다.
김숙은 자동차 키를, 윤정수의 외삼촌은 그동안 어렵게 수집해온 우표를 걸고 대결을 시작했다.
첫 판부터 반칙은 시작됐다. 김숙은 외삼촌이 자리를 비운 사이 패를 확인했고, 윤정수에게 “쌍피가 2개 있다”며 도움을 요청했다.
이에 윤정수는 조카의 기저귀 갈이를 부탁하며 외삼촌의 시선을 다른곳으로 끌었다.
이때 김숙은 밑장빼기를 시도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김숙은 두 번째, 세 번째 판을 연속으로 이기면서 우표를 획득하는데 성공했다.
이후 김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삼촌, 밑장을 빼서 죄송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정수오빠 잘 챙겨주세요”라며 뒤늦은 고백을 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은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