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슈가맨'에 투야, 디바가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5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 시청률이 3.008%(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9일 방송분이 기록한 시청률 3.097%로 0.089%P 하락한 수치다. 그러나 2주 연속 3%대 시청률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날 방송에서는 슈가맨으로 걸그룹 투야와 디바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투야는 '봐', 디바는 'UP&DOWN'의 무대를 오랜만에 공개해 환호를 받았다. 투야와 디바의 역주행송은 스컬과 하하, 버벌진트와 걸스데이의 민아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한편, 동시간대 종합편성채널 시청률은 MBN '엄지의 제왕' 3.317%, TV조선 '호박씨' 3.268%, 채널A '아내가 뿔났다 남편밥상' 재방송 1.552%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