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공민지의 2NE1 탈퇴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와 에프엑스 루나의 깊은 우정이 눈길을 끈다.
공민지는 지난 3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마음도 이쁘고 얼굴도 이쁘고 말하는 것도 이쁜 선영! 선영홀릭이다. 치구로서 함께할 수 있음에 감사해 쵝오"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한 식당을 배경으로 에프엑스 루나와 공민지의 모습이 담겨졌다. 이 둘은 음식을 앞에 두고 서로의 얼굴을 가까이 하고 있다. 루나는 공민지의 옆이 편한 듯 살짝 미소를 짓고 있다. 루나와 공민지의 친한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5일 불거진 공민지의 2NE1 탈퇴설에 대해 같은 날 오후 공식입장을 밝혔다. YG는 "2NE1의 막내인 공민지 양이 더 이상 2NE1과 함께 할 수 없게 됐다"며 공민지의 탈퇴를 알렸다.
이후 2NE1은 멤버 영입 없이 3인 체제로 활동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