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엄지의 제왕’에서 목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공개된다.
5일 방송되는 MBN ‘엄지의 제왕’ 170회에서는 ‘뻣뻣한 목으로부터 내 몸 지키는 법’ 편이 전파를 탄다.
이날 신경외과 전문의 김정수는 “뻐근한 목 통증이 지속되면 사지 마비 생기고, 안타깝지만 사망까지 한다”고 밝히며 집에서도 쉽게 알 수 있는 목 관절 자가 진단법을 공개한다.
이어 수건 2장으로 목통증 완화는 물론, 목 형태 개선까지 가능한 비법이 소개될 예정이다.
또 디스크를 부르고 목 건강을 해치는 또 다른 원인인 턱. 손가락으로 할 수 있는 턱관절 자가 진단법이 전파를 탄다.
한편 ‘엄지의 제왕’은 5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