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Mnet '프로듀스101'에서 아쉽게 '아이오아이(IOI)' 11인에 속하지 못한 DSP 연습생 조시윤과 윤채경의 V앱이 5일 생방송된다.
5일 오후 8시부터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하는 DSP미디어의 '영지가 생생하게 전하는 시윤X채경의 모든 것'은 DSP 연습생으로서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여준 조시윤과 윤채경이 주인공이다.
'영혼의 듀오'로 불릴 만큼 단짝인 DSP 연습생 조시윤과 윤채경은 지난 1월부터 말부터 11주에 걸쳐 방송한 '프로듀스101'에서 인상적인 실력을 선보였다. 비록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하지는 못했지만 윤채경은 최고순위 7위에 오를 정도로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조시윤과 윤채경의 V앱이 예고되면서 디시인사이드 윤채경과 조시윤 갤러리에는 하루 전인 4일부터 꾸준히 응원 글이 올라오고 있다. 이들의 V앱 댓글 수는 방송 1시간여를 앞두고 4000개를 넘어섰다. 하트 수는 무려 86만 개에 육박해서 본방 전에 100만을 넘길 기세다.
특히 DSP미디어 V앱 '영지가 생생하게 전하는 시윤X채경의 모든 것'에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는 물론 아랍어와 브라질어 등 각국 언어로 된 댓글이 실시간으로 등록돼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