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린나이코리아는 최근 쿡방 열풍에 맞춰 '빌트인 쿡탑(모델명:RBR-C3310/C3311)'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신제품은 하이글로시 펄크리스탈 코팅을 사용했다. 때가 눌어붙지 않고 기름 때나 국물 자국도 간편하게 닦을 수 있다. 청소가 용이하다. 조리 도구가 흔들리 않도록 대버너와 중버너에 5발 그레이트를 적용했다.

손잡이를 돌리고 바로 손을 놓아도 쉽게 불이 붙는 원터치 자동점화 기능도 넣었다. 국물이 튀는 것을 막는 슈퍼실드도 사용했다. 특허를 받은 슈퍼실드 버너는 2중 실드 패킹 구조다.
열효율은 국내 최고 수준으로 55%다. 열효율 48% 가스레인지 대비 하루 2시간씩 사용하면 가스비를 연간 3만6050원 줄일 수 있다. 열 분포를 최적화한 버너 설계로 정밀한 온도 제어를 할 수 있으며 요리를 균일하게 가열할 수 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세련된 디자인과 열효율, 편의성까지 소비자가 원하는 삼박자를 모두 갖췄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