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단공개' 김하늘·리사·김영아·김성령, 톱글래스 남편과 러브스토리 공개
[뉴스핌=정상호 기자] ‘명단공개’가 김하늘, 리사, 김영아, 김성령 등 톱클래스 남편을 둔 여자 스타들의 러브 스토리를 공개했다.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 미녀는 사장님을 좋아해 편에서 김하늘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하늘보다 한 살 연하인 그의 남편은 재력가 집안의 자제이자 뛰어난 사업가. 또 김하늘의 남편은 억 단위를 호가하는 명품카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위는 김영아가 차지했다. 김영아의 남편 시바 코타로는 일본 연예기획사 대표. ‘명단공개’에 따르면 연수입이 10억원에 달한다.
2위는 가수 리사. 리사의 예비신랑인 이규창은 가수 싸이를 월드스타로 만든 장본인으로 유명하다. 현재 리사의 남편은 KINO33을 운영하고 있다.
1위는 배우 김성령으로, 김성령의 남편은 2009년부터 부산에서 대형 아이스링크장을 운영 중이다. 이 아이스링크장은 부산의 대형 백화점에 입점해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