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오버워치'의 두번째 트레일러, '위도우메이커 트레일러-심장'이 공개된 가운데 영상 속 위도우메이커 스킬이 눈길을 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온라인 게임 '오버워치'는 4일 오전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오버워치 위도우메이커 트레일러] 심장' 영상을 공개했다.
위도우메이커는 원거리 저격이 주무기인 방어형 캐릭터이다. 때문에 근접 공격에 약하다. 하지만 왼쪽마우스 클릭을 하면 사격이 가능하기 때문에 타 방어형 캐릭터 보단 근접 공격이 양호하다.
원거리 저격 모드는 적이 알수 없게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하지만 단점은 움직이는 타겟에게 하는 원거리 공격 요령을 익혀야 한다는 점이다.
위도우메이커는 적의 동선을 파악해 지뢰를 설치할 수 있다. 근접 공격이 어려운 위도우메이커에게 지뢰는 탁월한 견제 역할을 한다.
위도우메이커의 제일 큰 장점은 궁극기다. 적의 시야가 다보일 수 있는데 팀플레이를 할 때 아군에게 적들의 이동 정보를 알려줄 수 있어 큰 장점이다.
한편 '오버워치'는 현재 웹사이트를 통해 사전예약을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6월에 발매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