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복면가왕’ 불꽃 정체가 가수 혜이니로 밝혀졌다.
3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1주년 특집으로 꾸며져, 26대 가왕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들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는 ‘4월 13일에는 투표하세요’와 ‘욕망의 불꽃’이 맞붙었다.
‘복면가왕 투표하세요’와 불꽃은 윤현상의 ‘언제쯤이면’을 선곡해 아련한 감성을 뽐냈다.
두 사람은 완벽한 하모니로 판정단을 감탄하게 했다. 투표 결과, ‘복면가왕 투표하세요’가 65대 34로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큰 표 차로 탈락한 ‘복면가왕 불꽃’은 박혜경의 ‘고백’을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바로 가수 데뷔 4년차 가수 혜이니로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