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프로듀스 101'이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임나영, 주결경 데뷔 가능성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진다.
1일 방송하는 Mnet 예능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마지막회에서 22인의 연습생들은 마지막 평가 무대를 거쳐 최종 데뷔 멤버 11인이 결정된다.
이날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마지막회에서는 데뷔 평가 곡 라이언 전 작곡 'Crush(크러쉬)' 무대를 통해 연습생들이 평가된다. 1일 오전 11시에 마감되는 온라인 투표와 오후 생방송 문자투표를 합산한 결과로 최종 11인의 걸그룹 멤버를 뽑는다.
대망의 데뷔 결정전을 앞두고 플레디스 임나영과 주결경의 아슬아슬한 평가 순위가 눈길을 끈다.
임나영은 2차 평가 순위에서 11위를, 3차 평가 순위에서는 9위를 차지했다. 1차 평가에서는 11위권 안에 들지 못 했다. 주결경 역시 1차 평가 순위는 상위권인 4위를 차지했지만 2차에서는 6위, 마지막 3차에서는 19위를 받아 하락세를 보였다.
문제는 임나영과 주결경은 평가 순위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에 비하면 많이 뒤떨어진다. 이 때문에 이들 데뷔 가능성에 대한 시청자들의 생각은 기대 반, 우려 반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달 26일 대구에서 진행된 게릴라 콘서트 현장과 연습생들이 합숙을 시작하던 날 쓴 '100일 후 나에게 쓰는 편지'를 공개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