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강태오, 수모당하는 강민경 데리고 나와 "뭘 더 듣고 있냐"…곽희성 정식 청혼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82회에서 강태오가 강민경을 김영란 앞에서 데리고 나온다.
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아정(조안)과 아름(강민경)은 흥자(변정수)와 세란(김유미)과 몸싸움을 벌인 끝에 악행의 증거를 확보했다.
강호(곽희성)는 아름에게 "내 아내가 되어줄꺼죠?"라면서 정식으로 프로포즈를 한다. 애선(김영란)은 아름에게 "우리 강호랑 왜 결혼하려고 하니? 강호 이용해서 뭘 얻으려고 하는 건데?"라고 윽박지른다.
영광(강태오)은 "아름이하고 저는 너무 멀리 온 것 같다"면서도 그는 아름이 함께 있는 자리에서 "여기서 왜 이러고 있어. 뭘 더 듣고 있는 건데"라면서 데리고 나온다. 영광은 "제발 예전의 한아름으로 돌아와"라고 애원한다.
아름은 보배(하희라)에게 기대며 "엄마 나 너무 힘들다. 다 그만 둘까"라고 말한다.
'최고의 연인' 82회는 1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