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태양의 후예'에서 진구가 작전 수행 전 김지원을 찾았다.
31일 방송한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는 유시진(송중기)가 군번줄을 놔두고 간 것을 보고 서대영(진구)는 작전을 계획했다.
그는 작전을 나가기 전 유명주(김지원)를 찾았다. 명주는 대영에게 "나 이제 좀 괜찮아졌어"라고 말했다. 그는 "다행이네"라며 명주를 바라봤다.
명주는 비밀 작전복을 입고 있는 대영에게 "근데 왜 이 옷 입었어? 어디 가?"라고 물었다. 이에 대연은 "강선생(송혜교)는 현재 납치로 추정되고 연락이 안되는 빅보스(유시진, 송준기)는 작전 중이야"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너 선물 오고있다면 지금 그 선물 풀어봐도 되냐?"라며 이마에 입을 맞췄다. 그는 "잘 갖고 있어. 이거 잃어버리면 돈 주고 사야되는 거 알지?"라며 군번줄을 명주에게 건넸다. 이에 명주는 "꼭 돌아와야되는 거 알지?"라며 걱정되는 마음을 애써 숨겼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