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배우 현쥬니가 '신의 목소리' 녹화 전후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현쥬니는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방 녹화하러갑니다 coming sooooooon!"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쥬니가 차 안에서 입술을 모은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같은 날 현쥬니는 "어휴.. 힘들어"라며 대기실에 앉아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현쥬니는 대기실 소파에 두 다리를 올린 채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현쥬니는 "실신"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더 게재했다. 소파에 누워 기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지쳤음에도 굴욕없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현쥬니는 30일 방송된 SBS '신의 목소리'에 도전자로 등장해 '님의 목소리'를 열창했다. 현쥬니는 가수 거미를 대결 상대로 지정, 여자친구의 '시간의 달려서'를 선곡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