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내 사위의 여자'에서 길용우, 이재은, 이상아 등이 양진성과 박순천의 사이를 불편해한다.
31일 방송하는 SBS '내 사위의 여자' 64회에서 수경(양진성)과 진숙(박순천)은 방송 출연을 함께하게 된다. 그는 "친엄마 이야기"라며 먼저 어렵게 수경에게 말을 꺼낸다.
이날 박태호(길용우)는 현태(서하준)에게 "자네 장모와 수경이는 친해져서도 안되고 친해질 수도 없어"라며 강하게 몰아세운다.
이 가운데 오영심(이재은)은 수경에게 "수경씨도 너무 뻔뻔하다고 생각하는 것 아냐? 우리 집에 들어와서 딸 행세를 하고 있잖아"라며 불편해한다.
'내 사위의 여자' 64회는 31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