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방송의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어젯밤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슈가맨' 차지연의 2016년 버전 'Endless' 열창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9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서 뮤지컬배우 차지연이 선보인 슈가맨 플라워(고유진, 김우디, 고성진)의 '앤드리스'(Endless) 2016년 버전 무대가 순간 최고 시청률 5.5%(닐슨코리아 수도권유료가구광고제외 기준, 이하 동일)을 기록했다.
이날 차지연은 유희열 팀의 쇼맨으로 등장, 유재석 팀의 거미와 대결을 펼쳤다. 유희열 팀의 프로듀서는 로코베리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Always'를 작곡한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차지연은 플라워의 'Endless'를 로코베리가 웅장한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한 2016년 버전 'Endless'를 애절한 음색으로 선보이며 세대별 방청객 마음을 사로잡았다. 차지연은 거미의 2016년 버전 '러브홀릭'(Loveholic)을 누르고 승리를 차지했다.
한편, 이날 '슈가맨' 평균 시청률은 4.2%를 기록했다. 특히 '슈가맨'은 화요일 비지상파 2049 타깃 시청률 평균 2.5%를 기록하면서 1위를 지키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