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태양의 후예’ 진구, 김지원, 온유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9일 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함께 고생했지만 늘 웃음을 잃지 않았던 #태백의 아들 #최중사 #박훈! 근데 이 개는 너랑 너무 닮았다잉”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구는 박훈과 함께 서로 다른 곳을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다소 심각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잡고 있어 시선을 끈다.
두 번째로 공개된 사진은 진구가 개와 함께 찍은 사진으로, 여심을 홀리는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사진 속 개와 박훈의 모습이 묘하게 닮아 웃음을 더한다.
또 지난 26일 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양의후예 30% 돌파입니다! 많은 사랑 감사드립니다.♥ With #감독님초상권보호 #안보현 오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원은 안보현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얼굴이 흙투성이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마지막으로 온유는 최근 “많이 아픕니까?”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온유는 청진기를 귀에 꽂고 진찰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하지만 온유가 진찰하는 대상이 사람이 아닌 나무 기둥이라서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또 온유의 진지한 표정과 흠잡을 곳 없는 연기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진구, 김지원, 온유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각각 서대영, 윤명주, 이치훈 역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한편 ‘태양의 후예’는 3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