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프로게이머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송민서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그의 근황이 눈길을 끈다.
기욤 패트리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6시부터 헬스클럽에 왜 이렇게 사람이 많아~ 다들 대단해. 난 아직 미국시간으로 살고 있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운동복 차림의 기욤 패트리가 헬스장서 자신의 모습을 휴대폰 카메라로 담고 있다. 기욤 패트리의 날렵해진 턱선과 쏙 들어간 볼살이 눈에 띈다. 특히 그의 카리스마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30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계 관계자 말을 인용해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가 최근 결별했다.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는 연인에서 친한 오빠 동생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