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대웅제약이 여성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1회 레이디 더 퍼스티 페스티벌'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5일 경기도 용인에 있는 대웅경웅개발원에서 열린다. '그녀들이 성공 노하우를 훔쳐라!'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비야 국제구호 전문가, 서진규 희망연구소 소장, 윤영미 전 SBS 아나운서를 포함한 명사가 강사로 참여한다.

대웅제약과 관계사는 물론이고 풀무원과 원앤원, 불스원, 국순당 등이 행사에 참여한다. 이들 기업은 여성 인력 성장 및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곳을 알려져 있다.
행사는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참가를 원하는 여성 직장인은 다음달 1일까지 대웅경영개발원 교육팀에 문의하면 된다. 참가비는 유료다.
대웅제약 관계자는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가지고 있는 많은 여성 인재들이 가능성을 발견하고 일할 맛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이번 페스티벌을 기획했다"며 "대웅제약은 앞으로도 여성 인재들이 자신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고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