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김나영이 '파워타임'에 출연한 가운데 그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진다.
김나영은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인 '다시 너를'를 부른 가수다. 그는 지난 17일 랩퍼 매드 클라운과 콜라보한 '태양의 후예 OST Part 5' 음원 '다시 너를'를 발매했다.
'태양의 후예' OST '다시 너를'은 발매됨과 동시에 벅스, 멜론, 올레 지니 등 7대 음원차트에서 1위를 차지 한 바 있다.
김나영은 지난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드디어 나왔어용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 Part 5 '다시 너를' 감사합니다"란 글도 게재한 바 있다.
'다시 너를'은 29일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10위권 안에 자리잡고 있다.
한편 29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태양의 후예'에서 다니엘 스펜서 역으로 출연한 배우 조태관과 가수 김나영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