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태양의 후예' 다니엘, 조태관이 드라마 쫑파티서 온유와 김지원과 함께 했다.
조태관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항상 따수한 웃음으로 모두를 대하는 #치훈 #온유 #고마워"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태양의 후예' 조태관과 온유가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뒤에 앉아 있는 김지원의 모습도 보인다. 조태관과 온유는 카메라 앞에서 환하게 미소를 띄고 있다. 온유의 브이 포즈와 조태관의 훈훈한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9일 방송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태양의 후예'에서 다니엘 스펜서 역으로 출연한 배우 조태관과 드라마 OST를 부른 가수 김나영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