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호박씨’에서 사업에 성공한 스타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 44회에서는 팽현숙, 김현욱, 강성범이 ‘고생 끝에 대박! 쪽박 3인방의 사업 스토리’ 편에 출연한다.
이날 ‘호박씨’ MC 장윤정은 “세 분이 도전한 사업만 무려 22가지고, 34억을 탕진했다”고 밝혔다.
이에 팽현숙은 “그런데 대박친 이유 중 하나가 불륜 커플이었다”고 폭로해 궁금증을 더한다.
또 김현욱 전 아나운서는 “PC방부터 시작해 양 곱창집, 광물 사업까지 했다”고 말했다. 이어 망한 이유로 사업에 제동을 걸었던 충격적인 사건을 공개했다.
특히 강성범은 “개업식날 종업원한테 ‘큰일이 났다’고 연락이 왔다. 돌풍이 불었는데 화환이 하나도 남김없이 50m 밖으로 날아가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고생 끝에 대박 난 쪽박 3인방의 사업 스토리가 낱낱이 공개될 ‘호박씨’는 29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