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삼성카드의 온라인·모바일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 한때 접속 지연 장애가 발생했다가 오후 5시 40분쯤 정상 복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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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1시쯤부터 삼성카드 홈페이지와 모바일앱 접속이 불안정해졌고, 이후 접속이 이루어졌다 끊기는 상태가 반복됐다.
삼성카드 측은 접속 장애 원인을 파악하는 한편 홈페이지 정상 복구에 나섰고, 4시간이 지나 정상 접속이 가능해졌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정상 복구를 우선적으로 하다 보니 아직 명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밝혀지지 않았다"며 "일부 기기에서는 정상적으로 접속이 됐던 걸로 보아 다운은 아니며 일시적인 접속 지연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