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EW가 최근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 관련 이익 모멘텀이 부각되며 28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오전 9시 6분 NEW는 전일 대비 1.88% 오른 1만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안타증권은 이날 NEW의 '태양의 후예' 관련 지분법 이익은 올해 2분기 이후 본격적으로 인식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박성호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아이치이와의 광고수익 RS 계약 조건 등이 미공개인 관계로 현재로썬 동 지분법이익 추정은 불가능 상태"라며 이같이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