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미세스캅2'에서 김성령이 극비 수사를 진행한다.
26일 방송된 SBS '미세스캅2' 7회에서는 윤정(김성령)은 강 형사가 검거한 절도범이 훔친 차량이 1급 수배범 조희철 아들 조재필의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날 윤정은 배대훈(이준혁)과 조재필을 찾아가 가방을 두고 딜을 했다.
조재필은 “가방값 10억 드리죠. 물론 현찰로”라고 말했다.
이에 윤정은 “조희철이면 이 가방을 얼마에 샀을까”라고 되물었고, 조재필은 “저희 아버지는 이 가방을 안사죠. 한참 위에 계신분들을 이미 사셨을테니까”라며 웃었다.
윤정은 “가방 값 10억에 팔찌(수갑) 푸는 값 10억, 총 20억으로 해요”라고 제안했고, 조재필은 윤정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미세스캅2'는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