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나비가 자신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허경환·오나미 부부가 장동민·나비 커플과 더블 데이트에 나섰다.
이날 장동민과 나비는 허경환을 대하는 오나미의 행동을 지적하며 두 사람을 이어주려 고군분투했다.
이후 허경환은 장동민·나비 커플과 함께 더블 데이트에 나섰다.
허경환은 오나미에게 철벽을 치는 이유에 묻자 “정을 사랑이라고 착각할까봐 걱정된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나비는 “정이 사랑이 될 수 있다. 나도 맨 처음에 동민 오빠가 장난치는 게 부담스러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한 달, 두 달 지나니까 마음이 열리고 사랑으로 발전됐다. 그게 이 사람의 애정표현이었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허경환과 오나미는 “둘이 닮았다. 표정이 벌써 닮아간다” “두 사람 보기 좋다. 부럽다”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