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욱씨남정기’ 이요원이 전면승부에 돌입한다.
25일 방송되는 JTBC ‘욱씨남정기’ 3회에서는 윤상현(남정기 역)의 본격적인 ‘을’ 관계가 시작된다.
이날 정기는 가족들에게 “902호, 저희 회사 새로운 본부장이에요”라고 말하며 다정(이요원)을 언급한다.
이에 봉기(황찬성)와 우주(최현준), 용갑(임하룡)은 기겁을 한다. 이에 정기는 “뭐야? 남봉기 너 이자식!”이라고 말하며 봉기를 구타해 궁금증을 더한다.
또 다정은 러블리 코스메틱이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자체 브랜드를 만들 야심을 털어놓는다. 이에 환규(손종학)은 사우나까지 자신을 찾아온 다정을 보고 “너 진짜 나랑 해보자는 거야?”라며 분노한다.
이후 정기는 다정의 차 수리비를 갚기 위해 다정의 말에 무조건 찬성하기로 한다. 정기는 “본부장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본부장님이 전적으로 다 옳습니다”라고 말하며 본격적인 ‘을’ 관계가 성립돼 웃음을 더한다.
정기의 도움에도 불구하고 다정을 가로막는 대기업의 장벽은 나날이 높아진다.
한편 ‘욱씨남정기’는 2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