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효은 기자] 보해양조는 유철근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하면서 채원영ㆍ임지선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됐다고 24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강효은 기자 (heun20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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