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윤상현이 '욱씨남정기' 촬영 현장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윤상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바다에 왔어요. #욱씨남정기 #윤상현 #대박 #강릉"이라며 바다 앞에서 브이 포즈를 하며 환학 웃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윤상현은 "강릉바다 강추! #욱씨남정기 #윤상현 #대박 #강릉"이라며 더욱 바다가 잘 보이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선글라스와 푸른 바다, 흩날리는 바람 등 여유롭고 멋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모은다.

그러나 윤상현은 곧바로 "강릉촬영 추워서 혼났어요 #욱씨남정기 #윤상현 #대박 #강릉"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흰 반팔 티셔츠 차림과 꽃무늬 반바지 차림의 윤상현이 바다의 파도를 피해 경악스러워하며 도망다니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윤상현은 JTBC 새 금토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소심의 끝판왕 러블리 코스메틱 마케팅본부의 과장 남정기 역으로 열연 중이다.
JTBC '욱씨남정기'는 매주 금, 토 저녁 8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