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송혜교와 진구의 SNS 사진이 주목을 받고 있다.
송혜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중기와 자신의 모습이 편집된 ‘코믹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한 장면으로, 물에 빠진 송혜교를 구하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편집된 사진 속 송중기는 “너무 취했다, 이제 그만 집에 가자”며 송혜교를 부축했고, 송혜교는 “아! 안 취했어! 3차 갈 거야!”라는 멘트와 함께 송중기를 뿌리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시작한 진구도 ‘태양의 후예’ 촬영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진구는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남! 너무 길고 힘들었던 지진세트, 먼지 구덩이에서 며칠밤을 샌건지.... #서대영. 체력의 한계에 부딪히다.....! #태양의후예”라는 글과 함께 지친 모습을 한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송혜교와 진구가 출연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