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쌈디와 그레이가 '슈가맨'에서 장미여관에 이겼다.
22일 방송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쌈디&그레이와 장미여관이 쇼맨으로 출연, 모노와 쥬쥬클럽이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쌈디&그레이는 모노의 '넌 언제나'를 재해석했다. 두 사람은 현대적인 비트와 흐름에 랩을 얹어 새로운 분위기의 노래로 재탄생시켰다.
한편 장미여관은 주주클럽의 '너와 나'를 감미롭고 따뜻한 무대로 꾸몄다. 이 무대를 본 유희열은 "역대 '슈가맨' 무대 중 가장 따뜻했다"라고 평했다. 이날 관객 투표 결과 51대49로 쌈디&그레이가 장미여관보다 더 많은 표를 받았다.
6주만에 승리를 한 유재석은 "정말 감사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어 이날 '슈가맨' 모노와 주주클럽의 주다인은 "함께한 시간 즐거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