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시즌2로 돌아온 tvN '집밥 백선생'이 세트장을 새단장했다.
tvN '집밥 백선생2'의 막이 올랐다. 이날 백종원은 "세트장이 확 바뀌었다"며 "이전에는 시골집 분위기였는데 지금은 세련돼졌다"고 알렸다.
이어 그는 '집밥 백선생2'의 새 멤버인 김국진, 이종혁, 장동민, 정준영과 세트장 구석구석을 돌아다녔다.
백종원은 "여기에 조미료가 있다. 올리브유도 있네"라고 말했다. 이에 김국진은 "올리브유가 뭐냐"라고 물었고 백종원은 "식용유와 비슷하다. 자세한 건 나중에 찬찬히 설명해주겠다. 쉽게 말해 기름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섯 사람은 '집밥 백선생2'에 새로 마련된 텃밭을 봤다. 장동민은 관심을 보이며 "이거 진짜 심은 거냐"라고 물었고 백종원은 "진짜다"라고 말하며 만져보고는 "아니네. 가짜다"라고 말했다. 장동민은 "난 여기가 가장 마음에 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